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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액담그기-문의가 많으셔셔 담는 방법 올려드립니다.
작성자 양성철 (ip:)
  • 작성일 2016-07-04 09: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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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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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복숭아(개복숭아) 원액(효소) 만들기

 

 

준비물 용기 : 항아리, 유리병, 스텐레스용기 중에 선택하여 소독한다.(플라스틱용기도 가능)

           설탕 : 백설탕, 황설탕 중 선택 (설탕 종류에 따라 효소의 색깔이 달라집니다.)

           용기 덮개용으로 한지나 면포를 준비(통풍성이 좋아야하며 벌레가 들어가지 않는 것으로 사용)

 

 홍도원의 세척상품을 선택하셨다면 열매꼭지를 손질(제거)하고 물에 씻어 물기를 그늘에서 말려줍니다.

     비세척 상품은 물에 굵은소금을 넣어 30분정도 열매를 담가 놓은 후 양파망을 이용하여 털을 제거해 줍니다.

  

    주의 : 서늘한 곳에서 물기를 말리되 너무 말리면 효소가 잘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열매의 물기를 충분히 말려 주셨으면 열매중량과 설탕양의 비율을 1:1로 혼합 하여야하는데 준비된 용기에 시루떡 만들듯이

     겹겹이 열매 넣고 설탕 넣고를 반복한 후 마무리는 설탕으로 열매가보이지 않도록 채워줍니다.


  조언: 토종복숭아(개복숭아) 원액은 숙성 중에 용기 밖으로 넘치는 현상은 없으나 80%정도 담는 것이 추후에 혼합하기가 편합니다.

 

 용기의 입구는 한지나 면포를 이용하여 벌레가 들어가지 않도록 단단히 묶어주고, 용기에는 효소 만든 날짜를 기입해주세요.

  

   주의 : 용기의 뚜껑은 완전 밀봉하지 마시고 걸치듯이 올려주세요. 원액(효소)산소를 필요로 합니다.


숙성시키기 위해서는 직사광선이나 온도가 높은 곳을 피해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곳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숙성중에는 설탕이 잘 녹을 수 있도록 물기가 없는 국자(플라스틱, 나무)를 이용하여 혼합해줍니다.


    주의 : 물기가 들어가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100일째 되는 날 숙성된 원액만 찌꺼기가 없도록 깨끗하게 걸러주어 서늘한 곳이나 냉장보관 해 주십시오.

    (시간이 되신다면 걸러낸 열매의 씨앗을 깨 도인=을 채취하여 말려 믹서기로 갈아 꿀에 타드셔도 좋습니다.)

 

원액은 아침식전이나 저녁 취침 전에 소주잔으로 한잔씩 복용 하시면 되고 변비가 있으신 분들은

    우유와 함께 드시면 식이섬유가 풍부해 효과적입니다.

    음식에 활용하시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응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홍도원의 토종복숭아는 4월초에 개화하여 열매는 도인(씨앗)이 생성된후에 6월중순~9월까지 채취합니다.


원액 담는 시기는 도인(씨앗)이 형성된 후에 담는것이 좋습니다. -->6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


가끔씩 개복숭아 장아치에 대해 전화문의 주신분들이 많으신데요


장아찌는  도인이 없을때 담으시는게 좋아요.


담는시기는 5월초~6월초 한달정도 입니다.


담는방법은 원액(효소,청) + 열매 (도인 없을때 : 열매가 충분히 원액에 잠길정도로의 양)



첨부파일 hongcircle(83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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